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대출 상환방식 비교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차이, 월 상환액과 총이자, DSR과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

두 상환방식의 차이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일정합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일정하고 이자가 줄어 상환액이 점점 감소합니다.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유리

같은 금리·기간이라면 원금을 빨리 갚는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적습니다. 대신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DSR도 함께 확인하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로, 은행권 40%·2금융권 50%가 규제선입니다. 대출 한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이 줄어 이후 이자가 감소합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거치기간엔 이자만 내고 원금이 유지되어 이후 부담과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관련 계산기

최종 수정: 2026-07-25 · 본 내용은 2026년 기준 참고용이며 실제 제도·요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